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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한파와 폭설, 강남은?

 

1월 6일 저녁부터 전국에 내린 눈으로 인해 자동차로 출퇴근을 하는 직장인은 물론, 대중교통을 이용했던 시민들 모두 불편함을 호소했습니다. 또한 폭설이 내린 다음날인 7일은 서울 기준 최저 기온 -14.5℃, 최고 기온이 -8.4℃에 이르는 이른바 북극한파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일일 코로나 확진자 수가 천명에 이르는 상황에서 지난 성탄절, 새해 첫날 모두 예측값에 현저히 못미치는 이동량을 보였습니다. 그렇다면 전국에 나타난 폭설과 북극한파는 강남역에는 어떤 영향을 미쳤는 지 알아보고자 합니다.

DFRC의 실시간 유동인구 분석 시스템인 LBASesne를 통해 살펴본 강남역 방문자 수, 재방문 횟수, 평균 체류시간의 결과는 아래 그래프와 같습니다.

 

그래프 1: 강남역 방문자 수 (1/1 ~ 1/8)

 

그래프 2: 강남역 재방문 방문자 수 (1/1 ~ 1/8)

 

그래프 3: 강남역 평균 체류시간 (1/1 ~ 1/8)

 

많은 언론에서 자동차를 이용하기 불편해진 날씨에 다수의 시민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했을 것이라는 예측을 했습니다. 그러나 LBASense에 나타난 강남역 인구 통계 결과를 보면 방문자 1월 7일에 강남역을 방문한 사람의 수와 재방문객의 수는 변동이 거의 없고 체류시간 역시 6일에 비해 약간의 증가만이 나타났습니다. 이는 자동차보다는 대중교통을 이용한 사람이 많았고 이로 인해 탑승 까지의 대기시간이 길어졌을 것이라는 일반적인 예상이 실제 데이터에는 적용되지 않았다는 것을 증명합니다. 

 

지금 읽어보신 기사가 흥미로우셨다면 DFRC의 인구통계분석 솔루션인 LBASense에 대해 더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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